시속 300km까지 낼려면 출발해서 6분정도 지나야 해요.

01 2013.03.25 23:43

KTX는 안전벨트가 없어도 나가 떨어지지 않아요.

시속 300km까지 낼려면 출발해서 6분정도 지나야 해요.

시속 300km 상태에서 가장 빨리 정차하려면 몇 m나 가서 정차할까요? 차륜이 손상될 정도로 급격히 정차해도 3,300m 가야 정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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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간이란 레일이 두가닥인데 레일 사이의 거리를 말합니다.

01 2013.03.25 23:37

항공기에도 벨트 있어요.

궤간이란 레일이 두가닥인데 레일 사이의 거리를 말합니다. 1,435mm보다 크면 광궤, 좁으면 협궤라고 부르죠.

대차의 개수를 세는데 헷갈릴수 있어요. 동력차, 동력객차는 각각 2개씩, 그리구 가운데 있는 객차는 대략 1개씩인데, 맨가운데 10호차는 9호차의 대차와 11호차의 대차 위에 올려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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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전로소부터 2만 5천볼트의 교류전원을 공급받는다.

01 2013.03.25 23:27

자동차에는 있는 벨트가 기차에는 왜 없는 걸까?

KTX 지붕위에 전선이 지나가는데 전차선이라고 불러요. 변전로소부터 무려 2만 5천볼트의 교류전원을 공급받아요.

그 전기는 KTX차량의 12개의 모터에 의해 동력으로 사용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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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관절형 대차를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01 2013.03.25 23:21

뭣이여?

KTX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관절형 대차를 사용한다는 점이에요. 나중에 내려서 자세히 보세요? 특히 객차와 객차 사이의 차륜이 있는 곳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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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차량은 20량이 하나의 편성으로 묶여져 있어요.

01 2013.03.25 22:40

벨트가 없는데요?

이 KTX차량은 20량이 하나의 편성으로 묶여져 있어요. 맨 앞뒤는 동력차로서 변압기, 전동기 같은 것이 들어 있어요.

맨 앞뒤는 동력차로서 변압기, 전동기 같은 것이 들어 있어요.

양쪽 끝에서 두번째 있는 차량은 동력객차라고 부르는데, 반은 동력설비가 있고 반은 고객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일부는 영화객실로 개조되어 서비스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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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owCountry 2013.03.26 03: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잘보고 갑니다.

여기서는 KTX차량의 일반적인 제원에 대해 알아보아요!

01 2013.03.25 14:08

안녕하세요. KTX타셨나요? 왜 안전벨트 안매시나요? ㅋㅋㅋ

여기서는 KTX의 일반적인 제원에 대해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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